Earticle

현재 위치 Home

[일반논문]

인문교양교육의 성과와 과제 - 숙명여대 <인문학 독서토론> 교과를 중심으로
A Study on Liberal Education of Humanities in Sookmyung Women’s University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교양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교양교육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8권 제6호 (2014.12)바로가기
  • 페이지
    pp.493-528
  • 저자
    이명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8105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Since the beginning of the 2000s, several Korean universities have endeavored to prepare the educational system to heighten the level of students’ humanities culture. The Communication Center at Sookmyung Women's University has been leading the program development for the cultivation of the students’ communication capability, based on the courses of "Writing and Reading” and "Presentation and Discussion". It has been becoming an object of the bench marking of other universities which have newly been noticing the importance of communication. In the ten years since installing the courses for the cultivation of communication capability, the "Reading in Humanities" was established newly as an advanced course in this Communication Center. The goal of this course is to cultivate the‘ thinking power’ of students through reading the classics. In this paper, I measured students' course satisfaction and analyzed the results. To give a direction for the course. I suggested that the educational contents and educational methods have to be based on the students' needs. It can be said that the meaning of this survey coincides with the
한국어
이 연구에서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개설한 <인문학 독서토론> 교과를 바 탕으로 인문교양교육의 성과를 고찰하고, 앞으로 인문교양교육이 활성화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를 제안해 보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각 대학은 새로운 방식의 교양교육 시스템 마련에 힘을 기울였다. 숙명여 대는 <글쓰기와 읽기>와 <발표와 토론> 교과를 통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그리고 의사소통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선도적 역 할을 수행해 왔다. 이들 교과가 설치된 지 10여년이 경과한 현재 숙명여대 는 심화교과로서 <인문학 독서토론>을 신설했고 학생들이‘ 생각하는 힘’ 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대학 및 교수진의 노력이 학생들에게 어떻게 인식되고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이 연구에서는 <인문학 독서토론> 교과의 수강생을 대상으 로‘ 학생 요구도 조사’를 실시했다. 그 조사 결과를 통해 다음과 같은 사 항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첫째, 학생들은 인문교양교육의 필요성이나 중요 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으며, 자신의 삶이나 사회구조에 대해 성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이 교과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둘째, 이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긍정적 기대는 교수의 열성적 지도와 학생들 자신 의 적극적 노력에 바탕을 둔 것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셋째, 이 수업에서 읽기 교재로 활용되는 고전독해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자료 및 교수방법의 모색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덧붙여 인 문교양교육을 목표로 하는 교과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해당 교 과의 성격 및 운영에 관해 담당 교수진 간의 지속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 과 수업현장의 요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대학의 정책수립이 이루 어져야 한다는 점을 제안하였다.

목차

국문초록
 I. 서론
 II. 각 대학의 인문교양교육 추진 상황
 III. 인문교양교육의 실태 - 숙명여대의 경우
 IV. 앞으로의 과제
 참고문헌
 Abstract
 부록

키워드

인문교육 교양교육 독서토론 고전독서목록 요구도 조사 의사소통 liberal education general education reading discussion classics reading list students’satisfaction communication

저자

  • 이명실 [ Lee, Myungsil | 숙명여자대학교 리더십교양교육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교양교육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General Education]
  • 설립연도
    2006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이 학회는 대학에서의 교양ㆍ기초교육에 관한 연구 및 그 성과의 실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교양교육연구 [Korean Journal of General Education]
  • 간기
    격월간
  • pISSN
    1976-3212
  • 수록기간
    2007~2020
  • 십진분류
    KDC 802 DDC 80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교양교육연구 제8권 제6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