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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등보험료율제도와 공동보험제도의 도입이 은행의 위험추구행위에 미치는 효과 : OECD 28개국을 중심으로
The Effects of Risk-based Deposit Insurance and Co-insurance on the Risk-taking Behavior of Banks : An Empirical Study on 28 OECD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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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국제경영리뷰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4호 (2012.12)바로가기
  • 페이지
    pp.63-78
  • 저자
    이호선, 이재현, 위경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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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t is well known that banks are prone to excessive risk-taking under fixed-rate deposit insurance system. To reduce the bank's risk-taking incentives, either co-insurance or risk-based system has been adopted in many countries. Among those, risk-based system is expected to be introduced in Korea in 2014. Risk-based insurance system controls the behavior of the banks by charging the higher premium as banks take more risk. On the other hand, co-insurance system in which a fraction of deposits are not covered by deposit insurance uses market discipline of the depositors to reduce the banks' risk-taking incentives. This paper tests the effects of risk-based insurance and co-insurance systems on the risk taking behavior of the bank using the data of 28 OECD countries from 2000 to 2003.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both risk-based and co-insurance systems reduced risky investments of the banks substantially. Second, risk-taking behaviors of the banks were controlled more effectively in the countries with co-insurance system than in the countries with risk-based system. Finally, market discipline effect of the co-insurance system did not work well for large banks as compared to small banks.
한국어
고정보험료율 예금보험제도는 금융시스템의 안정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은행의 과도한 위험추구행위를 초래할 수 있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고정보험료율제도로 인한 은행의 과잉 위험추구행위를 규제하기 위해 공동보험제도나 차등보험료율제도를 도입한 국가들이 현재 다수 존재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2014년도에 차등보험료율제도의 도입을 추진 중에 있다. 차등보험료율제도는 은행의 위험투자비중이 높을수록 규제당국이 높은 보험료율을 부과하여 은행의 위험추구행위를 억제하는 제도이다. 반면 공동보험제도는 부보예금 가운데 일부를 예금보험 대상에서 제외하여 예금자에 의한 시장규율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고안된 제도이다. 본 연구는 OECD 30개국 중 예금보험제도를 사용하고 있는 28개국 은행들의 2000년부터 2003년까지의 자료를 이용하여 공동보험제도와 차등보험료율제도의 시행이 은행의 위험자산투자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차등보험료율제도와 공동보험제도 모두 은행의 위험자산투자비중울 감소시키는 효과를 보였으나, 공동보험제도의 경우에 효과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났다. 하지만 미국의 대형은행만을 포함한 분석에서는 공동보험제도의 예금자 규율효과가 크지 않게 나타났는데, 이는 대형은행이 지니고 있는 명성효과 때문인 것으로 여겨진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선행연구
 III. 분석모형
  3.1 분석자료
  3.2 분석방법과 연구가설
 IV. 실증분석 결과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예금보험 은행의 위험추구행위 차등보험료율제도 공동보험제도 Deposit Insurance Risk-taking Behavior of Banks Risk-based Insurance System Co-insurance

저자

  • 이호선 [ Ho-Sun Lee | 부산가톨릭대학교 경영학과 조교수 ] 제1저자
  • 이재현 [ Jae-Hyun Lee | 숭실대학교 금융학부 조교수 ] 공동저자
  • 위경우 [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Korean Academy of International Business Management]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본 학회는 국제경영학분야의 학문연구를 통하여 국제경영학의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간의 학술교류와 친목을 도모하고, 국제간 학술교류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국제경영리뷰 [International Business Review]
  • 간기
    계간
  • pISSN
    1598-4869
  • eISSN
    2713-8291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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