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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61호 (1992.11) pp.2-4
첫째마당-뜻으로 본 성서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61호 (1992.11) pp.5-8
둘째마당-교회의 가르침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61호 (1992.11) pp.9-10
셋째마당-더불어 생각하는 토막이야기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61호 (1992.11) pp.11-18
넷째마당-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61호 (1992.11) pp.19-23
다섯째마당-함께 나누는 이야기
백정석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61호 (1992.11) pp.24-26
끝으로 읽는 시-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
고정희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61호 (1992.11) pp.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