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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시-누군지 모를 너를 위하여
최승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9호 (1997.05) p.1
월요일 같은 자리-'어느 입시 노예의 하루'
홍종남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9호 (1997.05) pp.2-3
샬롬-은혜로운 만남을 위한 대북 식량 지원
윤법달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9호 (1997.05) pp.4-5
요즘세상-'황태자'와 비뇨기과
정희진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9호 (1997.05) pp.6-7
오늘의 말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9호 (1997.05) p.8
뜻으로 본 성서-아버지, 아들, 성령
정병철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9호 (1997.05) pp.9-11
함께 나누는 이야기-셋은 하나이다
조욱종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9호 (1997.05) pp.12-13
신바람 나는 십대-사랑의 문화, 생명의 문화
장정혁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9호 (1997.05) pp.14-15
너희도 어린이처럼-해와 비와 땅 이야기
김옥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9호 (1997.05) pp.16-17
말씀과 우화-일등 상 / 세계 종교 박람회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9호 (1997.05) pp.18-19
토막이야기 1-청소년 문제에 접근해야 할 교회의 모습
서병기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9호 (1997.05) pp.20-21
토막이야기 2-인간복제의 [멋진 신세계]가 다가온다
이중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9호 (1997.05) pp.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