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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시-아아 광주여! 우리나라의 십자가여!
김준태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8호 (1997.05) p.1
월요일 같은 자리-광주를 기억하며...
오기백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8호 (1997.05) pp.2-3
샬롬-석가와 예수
김효철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8호 (1997.05) pp.4-5
요즘세상-재벌의 은행 소유 막아야 한다
박주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8호 (1997.05) pp.6-7
오늘의 말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8호 (1997.05) p.8
뜻으로 본 성서-새 날이 올 때까지
정병철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8호 (1997.05) pp.9-11
함께 나누는 이야기-성령은 한풀이? 성령은 정의!
조욱종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8호 (1997.05) pp.12-13
신바람 나는 십대-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장정혁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8호 (1997.05) pp.14-15
너희도 어린이처럼-똥 눈 놈이 화낸 날
김옥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8호 (1997.05) pp.16-17
말씀과 우화-존경받지 못하는 성자 / 좋지요, 좋아요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8호 (1997.05) pp.18-19
토막이야기 1-80년 5.18 광주민중항쟁을 회상하며
안수경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8호 (1997.05) pp.20-21
토막이야기 2-5월을 산다는 것은
홍세현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8호 (1997.05) pp.22-24
복음화2000-사목 현장에서 읽어본 시대의 징표
차동엽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8호 (1997.05) pp.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