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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시-껍데기는 가라
신동엽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3호 (1997.04) p.1
월요일 같은 자리-어떻게 살아야 하나
김승오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3호 (1997.04) pp.2-3
샬롬-부활절을 맞아...
이지영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3호 (1997.04) pp.4-5
요즘세상-작은 모임과 네트워크형 운동
박흥렬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3호 (1997.04) pp.6-7
오늘의 말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3호 (1997.04) p.8
뜻으로 본 성서-"모든 민족에게 증인이 되어라"
박태식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3호 (1997.04) pp.9-11
함께 나누는 이야기-나눔을 통하 부활 체험
한순희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3호 (1997.04) pp.12-13
신바람 나는 십대-말로만?
강신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3호 (1997.04) pp.14-15
너희도 어린이처럼-의심하지 않고 믿어야 한다
박홍근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3호 (1997.04) pp.16-17
말씀과 우화-문지기와 개 / 부활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3호 (1997.04) pp.18-19
토막이야기 -내가 생각하는 부활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83호 (1997.04) pp.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