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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시-별 하나의 나그네 되어
정호승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70호 (1997.01) p.1
월요일 같은 자리-아, 간송!
박창영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70호 (1997.01) pp.2-3
샬롬-고난받는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성탄예배
김영철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70호 (1997.01) pp.4-5
요즘세상-제 살갗을 들어내 낙인을 지우려는 불쌍한 영혼
한상봉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70호 (1997.01) pp.6-7
오늘의 말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70호 (1997.01) p.8
뜻으로 본 성서-'작음'을 찾아 순례를
박영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70호 (1997.01) pp.10-11
함께 나누는 이야기-새해를 맞으며
호인수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70호 (1997.01) pp.12-13
신바람 나는 십대-가슴으로 느끼는 사람
최선경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70호 (1997.01) pp.14-15
너희도 어린이처럼-새로운 한해, 신나게 시작하세요
김옥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70호 (1997.01) pp.16-17
말씀과 우화-마지막 여인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70호 (1997.01) pp.18-19
토막이야기 1-주의 공현
주원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70호 (1997.01) pp.20-21
토막이야기 2-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는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70호 (1997.01) pp.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