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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시-김포 20
박철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3호 (1997.11) p.1
월요일 같은 자리-하느님의 노란 카드
황성훈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3호 (1997.11) pp.2-3
샬롬-교회는 원시종교에서 배워야 한다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3호 (1997.11) pp.4-5
요즘세상-우리는 지금 단 한 명의 양심수도 없는 나라에 살고 있다
전경진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3호 (1997.11) pp.6-7
오늘의 말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3호 (1997.11) p.8
뜻으로 본 성서-묵시 사상
강영옥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3호 (1997.11) pp.9-11
함께 나누는 이야기-새장에 갇힌 새
홍승의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3호 (1997.11) pp.12-13
신바람 나는 십대-재미만 찾는 관객들
장정혁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3호 (1997.11) pp.14-15
너희도 어린이처럼-지구는 멸망할까?
서명옥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3호 (1997.11) pp.16-17
말씀과 우화-손톱 / 우리가 꼭 버려야 할 '괜찮아 문화' 10항목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3호 (1997.11) pp.18-19
토막이야기 1-평신도가 보는 한국 교회의 쇄신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3호 (1997.11) pp.20-21
토막이야기 2-'평신도가 보는 한국 교회의 쇄신'에 대한 논평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3호 (1997.11) pp.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