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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시-팔복
윤동주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1호 (1997.11) p.1
월요일 같은 자리-엄마, 못 다한 말이 있어요
최승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1호 (1997.11) pp.2-3
샬롬-홍시 생각
정은주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1호 (1997.11) pp.4-5
요즘세상-차범근의 기도
정혁현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1호 (1997.11) pp.6-7
오늘의 말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1호 (1997.11) p.8
뜻으로 본 성서-진복 팔단
강영옥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1호 (1997.11) pp.9-11
함께 나누는 이야기-죽음마저 가난한 사람들
홍승의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1호 (1997.11) pp.12-13
신바람 나는 십대-사랑의 매는 이제 그만!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1호 (1997.11) pp.14-15
너희도 어린이처럼-행복하여라 먼저 웃을 줄 아는 너희들
서명옥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1호 (1997.11) pp.16-17
특보-절필을 강요(?)하는 교회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1호 (1997.11) pp.18-19
토막이야기 1-저승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1호 (1997.11) pp.20-21
토막이야기 2-예수 천당, 불신 지옥?!!
임현주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11호 (1997.11) pp.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