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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시-가을의 기도
김현승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04호 (1997.09) p.1
월요일 같은 자리-유비유환
배지연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04호 (1997.09) pp.2-3
샬롬-의료봉사 소고(1)
김일성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04호 (1997.09) pp.4-5
요즘세상-문화 예술의 규제와 자율
정혁현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04호 (1997.09) pp.6-7
오늘의 말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04호 (1997.09) p.8
뜻으로 본 성서-에파타
손광배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04호 (1997.09) pp.9-11
함께 나누는 이야기-제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홍종남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04호 (1997.09) pp.12-13
신바람 나는 십대-말 못 하는 것만 해도 억울해 죽겠는데...
현월심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04호 (1997.09) pp.14-15
너희도 어린이처럼-한지의 노래
김현옥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04호 (1997.09) pp.16-17
토막이야기 1-별스러운 사목 회장 선발 기준
배창범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04호 (1997.09) pp.18-19
토막이야기 2-저, 할 수 없이 하느님 믿어야 겠어요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04호 (1997.09) pp.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