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여는 시-물꼬 옆에서
박운식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7호 (1997.07) p.1
월요일 같은 자리-교회에서는 공소를 공소라고 합니다
김양석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7호 (1997.07) pp.2-3
샬롬-용서를 모르는 교회
박영범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7호 (1997.07) pp.4-5
요즘세상-전경련은 해체되어야 한다!
박주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7호 (1997.07) pp.6-7
오늘의 말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7호 (1997.07) p.8
뜻으로 본 성서-목자
허찬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7호 (1997.07) pp.9-11
함께 나누는 이야기-멈출 수 없는 사랑
노순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7호 (1997.07) pp.12-13
신바람 나는 십대-경쟁에서 형제애로
김효철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7호 (1997.07) pp.14-15
너희도 어린이처럼-아빠! 아빠아~~아?
김혜진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7호 (1997.07) pp.16-17
말씀과 우화-사형수 어머니의 기도 / 신문배달 아저씨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7호 (1997.07) pp.18-19
토막이야기 1-하느님 느끼기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7호 (1997.07) pp.20-21
토막이야기 2-협의를 통한 본당 운영-강화본당의 본당 총회 사례 인터뷰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7호 (1997.07) pp.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