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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시-황혼의 기도 1
신현림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4호 (1997.06) p.1
월요일 같은 자리-지금 이 자리가 나에게 가장 중요하다
강신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4호 (1997.06) pp.2-3
샬롬-군불
석성우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4호 (1997.06) pp.4-5
요즘세상-멀기만한 지역 균형, 지방 자치
박주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4호 (1997.06) pp.6-7
오늘의 말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4호 (1997.06) p.8
뜻으로 본 성서-하느님 나라를 열어 보여 주는 교회
주원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4호 (1997.06) pp.9-11
함께 나누는 이야기-교회와 현장
박기호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4호 (1997.06) pp.12-13
신바람 나는 십대-'복된 날'
민은희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4호 (1997.06) pp.14-15
너희도 어린이처럼-베드로랑 바오로랑 우리들이랑
서명옥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4호 (1997.06) pp.16-17
말씀과 우화-교황과 수녀 원장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4호 (1997.06) p.18
토막이야기 1-교황 칭호에 대하여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4호 (1997.06) pp.19-20
토막이야기 2-교황, 우리의 이상인가 족쇄인가?
선순화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4호 (1997.06) pp.21-23
복음화2000-선교 3세기를 맞는 교회 여성
김영애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294호 (1997.06) pp.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