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여는 시-여리게 오는 오월
김갑수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7호 (1998.05) p.1
월요일 같은 자리-'5.18'을 생각하자는 것은
최민석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7호 (1998.05) pp.2-3
샬롬-한국 기독교의 역사의식
최영묵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7호 (1998.05) pp.4-5
요즘세상-노동자들이 희생하면 경제가 살아난다(?)
박주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7호 (1998.05) pp.6-7
오늘의 말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7호 (1998.05) p.8
뜻으로 본 성서-성령의 역할
강영옥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7호 (1998.05) pp.9-11
함께 나누는 이야기-직장의 평화
박현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7호 (1998.05) pp.12-13
신바람 나는 십대-나를 만드는 예수님의 평화
윤성희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7호 (1998.05) pp.14-15
너희도 어린이처럼-맘이 편안해지려면?
김혜진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7호 (1998.05) pp.16-17
말씀과 우화-왕의 최후 / 개미 한 마리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7호 (1998.05) pp.18-19
토막이야기 1-통계로 본 평화와 군축
배우휘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7호 (1998.05) pp.20-21
토막이야기 2-'5.18'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강인영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7호 (1998.05) pp.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