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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시-이제와 우리 죽을 때
박노해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1호 (1998.04) p.1
샬롬-불교계 '재야'라는 이름이 의미하는 것(2)
이상근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1호 (1998.04) pp.2-3
요즘세상-IMF와 여성의 희생
최난경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1호 (1998.04) pp.4-5
오늘의 말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1호 (1998.04) p.6
뜻으로 본 성서-유다인의 왕
강영옥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1호 (1998.04) pp.8-10
말씀과 우화-농간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1호 (1998.04) p.11
함께 나누는 이야기-고난 속에서도 하느님께 희망을
황인찬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1호 (1998.04) pp.12-13
신바람 나는 십대-넘어지고 스러지더라도
조해인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1호 (1998.04) pp.14-15
너희도 어린이처럼-생명의 은인
이상현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1호 (1998.04) pp.16-17
토막이야기 1-호교론이란 우상을 둘러 싼 교회 내 보혁갈등
한상봉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1호 (1998.04) pp.18-19
토막이야기 2-4.3의 역사와 신학적 모색
문창우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31호 (1998.04) pp.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