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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시-빈자리
고두현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585호 (2003.05) p.1
따로 또 같이-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양운진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585호 (2003.05) pp.2-3
요즘세상-네이스(NEIS, 교육행정정보 시스템) 왜 문제인가!
양운신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585호 (2003.05) pp.4-5
오늘의 말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585호 (2003.05) pp.6-7
뜻으로 본 성서-더도 말고 덜더 말고 예수처럼!
이건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585호 (2003.05) pp.8-9
함께 나누는 이야기-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이흥우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585호 (2003.05) pp.10-11
신바람 나는 십대-우리 사회의 기준을 '일반인'에서 '가장 약한 존재'로
배안나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585호 (2003.05) pp.12-13
너희도 어린이처럼-사랑의 첫째 조건, '평등'
김옥자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585호 (2003.05) pp.14-15
말씀과 우화-문제는 '끈'길이가 아닌데... / 평등을 깨는 강력한 허영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585호 (2003.05) pp.16-17
토막이야기-평등 - 벗이 되는 시작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585호 (2003.05) pp.18-20
독자편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585호 (2003.05) pp.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