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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면 쉬었다 갑니다.
어슬렁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3
서로의 '빵과 물고기'를 나누며 안동교구 교리교안 연구모임 ‘오병이어’
이아람, 오병이어, 한경애 데레사, 김영아 소화데레사, 임정임 아네스, 김정숙 헬레나, 정재훈 사도 요한, 정이주 데레사, 윤외선 요요바 수녀, 남상우 토마스 모어 신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4-11
세월호 이후, 우리는 누구에게 어떻게 말을 걸까?
엄기호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12-17
오늘, 사제는 무엇으로 사는가?
우리신학연구소 편집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18
‘나’ 와 ‘너’ 그리고 ‘서로’ - 하느님과 우리를 연결하는 다리
현우석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19-22
순례자의 일용한 양식
소희숙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23-26
좋은 사제, 나쁜 사제, 이상한 사제
정은정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27-30
갈기는 그림판
서베드로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31
말씀을 증거 히는 사목: ‘지역사목’
박현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32-37
평신도 사회운동, 대안을 원하면 태도부터 바꿔보자!
경동현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38-43
가난한 이를 선물로 여긴 선우경식의 영성 (3) 낮은곳에 머무른 영혼의 의사
박문수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44-49
피로한사회의 경색된 영혼
주원준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50-59
작은 예수들의 부활
김의열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60-63
평화가 너희와 함께!
배안나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64-66
'물음표'를 갖지 못했거나 거부하는 사람들
지요하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67-69
생활하는 복음 4_6월 22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요한 6,51-58
윤성희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70-73
세월호 참사와 종교의 역할
황경훈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74-81
소외된 이들과함께 하는교회
선톤 월좀폰, 이미영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82-85
한은 풀고 고통은 나누고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86-91
의미 없는 말은 이제 그만두렵니다
이아람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92-93
어둠 속의 그남자 『한낮의 어둠』 아서 쾨슬러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94-97
왜 그가 없는 인생은상상할수 없을까요? 연극 「그와그녀의 목요일」
이희연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p.98-101
편집후기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1056호 (2014.06) p.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