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퍼런스에서 제기된 주요 테제들 ① 부제는 ‘축소판 사제’가 아니라, 말씀·전례·자선에서 독립된 성사적 직무자 ② 부제의 정체성은 그리스도의 디아코니아에 뿌리를 두고 세상 속에 가시적으로 드러난다 ③ 혼인과 가정을 자원으로 삼는 전인적 양성이 필요하다 ④ 명확한 법적 틀과 위임의 구체화가 필요하다 ⑤ 디아코니아 개념의 심화는 부제직의 정체성과 사명을 강화한다 로마에서 얻은 학습의 장
저자
에드가 크룸펜 [ Edgar Krumpen | 신학박사, 독일 남부 아우크스부르크 교구 소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