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운 현대미술
뭐를 만난다는 것은 아주 주관적이고도 찐한 접촉의 감각에서 시작되는 것 아닌가?만일 지금이 이 세상의 마지막 밤이라면 어떡하나?〈타이틀 매치〉 전과 같은 전시의 형식은 뭐라고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