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곳의 목소리
성별 불편감으로 힘들어했을 아이를 생각하며‘성소수자부모모임’과 만남, 더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임을10년을 맞은 성소수자부모모임, 부모모임이 없어지는 날을 위한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