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시대의 소리
격세지감, 인구과밀에서 슈퍼초저출생 사회로‘일은 필수, 결혼은 선택’이 되고 있는 청년세대의 삶저출생 예산 확대를 통한 정부정책에 대한 신뢰 구축시간이 곧 복지인 청년세대, 일·생활균형제도의 정착 필요‘출산을 선택할 결심’은 어떻게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