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충분히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부족했던어딘가에서 자신을 맘껏 드러내지 못하는 수많은 이들우리에겐 교회의 위로가 소중하다하느님이 주신 ‘스페셜 에디션’, 운이 좋거나 운이 더 좋은 여러분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