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시대의 소리
육우당, 혐오와 차별로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고 연대하는 이름시를 번역하다 눈에 밟혔던 ‘black’‘제도적 백색’의 허위를 드러낸 레베카 벨모어 기획전15년, 힘과 특권을 빼앗기는 이름들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