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고유한 ‘나’라는 존재의 신비그리스도인이 먼저 차별금지법을 외쳐야 했다 1. 치유와 화해를 이루는 환대가 필요하다 2. 교회 안에서 혼인 및 가족 구성에 대한 존중과 모색이 필요하다 3. 다름과 함께 살아가는 공존능력을 키워야 한다 4. 참된 구원관이 필요합니다. 5. 서로서로 돌보는 ‘다리 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