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그늘,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것들
야학, 배움과 쉼, 연대가 어우러지는 공간밥, “홈리스에게 코로나19는 감염 공포 아닌 기근”공간 하나, “자꾸만 집에 가라지만 우리는 이런 데가 집”공간 둘, “두 다리를 뻗고, 추억의 물건을 놓고,거북이와 함께 사는 혼자만의 공간”자존, “가난은 우리 잘못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