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그늘,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것들
코로나19와 폭염에 속수무책인 쪽방촌코로나19 시대, “응급 구호적 주거가 필요하다”“2018년 1월 5일, 라면을 끓이다 번진 불로 이○○ 어르신이 돌아가시다”주민협동회, “혼자는 어렵지만 함께하면 할 수 있다”필요한 것은 주민이 삶의 의지를 발휘할 수 있는 적정 주거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