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팬데믹 시대, 교회가 가야 할 길은?
고통받는 지체와 함께하는 그리스도의 몸하느님과 만남은 교회나 미사 안에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코로나 이후 종교적 체험과 신앙의 새로운 여명‘가정교회’의 새로운 발견새로운 사목의 시도: 디지털·온라인 문화를 통한 사목의 소통 방법삶의 현장에서 하느님의 표징을 읽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