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ct
I. 들어가는 말: 윤리적 전환에서의 타자
II. 미래 세대의 독자로서 타자: 벤야민, 한스 요나스
III. 정치적, 사회적 약자로서의 타자: 잉힐레리, 베이커, 라파엘
IV. 우리 인간의 말이 아닌 다른 말을 하는 동물로서의 타자,그리고 자연 환경 그 자체로서의 타자: 아렌트, 싱어, 크로닌
1. 동물적 주체성이란 무엇인가?
2. 차이를 담보하기(engaging difference)
3. 종(種)횡단적 행위능력(cross-species agency)
V. 나오는 말: 타자의 유형들과 통번역자 역할의 상관성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