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제에서 본 세상과 교회
“사제 독신제를 성체성사보다 우위에 둘 수는 없다”여성 부제 혹은 창의성 있는 새로운 직무아마존의 얼굴을 가진 교회독일교회의 시노드 여정이대로 계속 갈 수는 없다“내 교회를 다시 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