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청년 연속좌담회
미디어가 조장하는 세대 차이조직보다 개인이 중요한 요즘 세대소통의 벽이 되는 ‘꼰대’라는 말교회 안에서 느끼는 세대 차이세대 차이를 좁히고 함께 소통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