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3·1운동 100주년, 그때는 그리고 지금은
남한, 임시정부 중심의 3·1운동 기억북한, 인민봉기 중심의 3·1운동 기억기억의 간극을 넘어 화해와 상생으로새로운 통합과 평화통일의 미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