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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니까 한 가족이죠! : 의정부교구 광적성당 유시환 이주민분과장

  • 간행물
    가톨릭 평론 바로가기
  • 권호(발행년)
    제16호 (2018.07) 바로가기
  • 페이지
    pp.54-66
  • 저자
    편집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www.earticle.net/Article/A336439

원문정보

목차

Q. 광적성당 이주민공동체 활동을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
 이주민공동체가 만들어진 과정
  Q. 광적성당에 이주민공동체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Q. 이름이 필리핀공동체인데, 모두 필리핀 이주민들인가요?
 선주민과 이주민의 갈등
  Q. 한국사회가 이주민에 대한 편견이 많은데, 본당 신자들과 이주민들이 큰 어려움없이 잘 지내나요?
  Q. 본당에서 이주민들과 함께해서 좋은 점도 있나요?
  Q. 이주민은 영어미사에 참여하니, 선주민과 이주민이 직접 만날 기회는 별로 없지않나요?
 센터 중심 이주사목과 본당 중심 이주사목의 차이
  Q. 대부분 교회의 이주사목은 이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이뤄지는데, 본당에서 이주민이 함께 어울리면 어떤 차이가 있나요?
  Q. 상당히 자율적으로 움직이는데, 어떻게 이런 체계가 갖추어졌나요?
  Q. 한국의 소공동체는 자율적인 부분이 약한데, 이주민공동체에 배울 점이 많네요
 이주민들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Q. 사실 일상에서 이주민들을 직접 만날 기회가 별로 없는데, 어떻게 이주민들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Q. 분과장님은 난민공동체 일도 하시는데, 난민이나 이주민과 함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저자

  • 편집부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 간행물
      가톨릭 평론
    • 간기
      계간
    • pISSN
      2465-9487
    • 수록기간
      2016~2026
    • 십진분류
      KDC 238 DDC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