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미투, 일상의 평화를 묻다
여성소위원회의 요청과 교회의 움직임 사목적 권위에 대한 남용이자 신뢰에 대한 배신 피해자의 인권 보호에 초점을 맞추자 솔직하고 개방적인 태도를 취하자 배제나 차별 없는 구조를 만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