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시대의 소리
생명수호가 아니라 성적 통제를 위해 만들어진 낙태죄 성 엄숙주의에 기반한 가톨릭교회의 성윤리 살아 있는 인간의 존엄에는 소극적인 교회 낙태한 여성에게 자비롭고 참다운 인간존중 사회로 이끄는 교회를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