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 한국에서 만난 하느님
늦은 나이에 들어선 신앙의 길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창립된 느베르 애덕수녀회 작아서 함께할 수 있는 공동체 수도복을 벗고 ‘아줌마’로 사는 삶 한국에 사는 일본인 수도자로서의 안타까움 선교, 하느님 사랑을 전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