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한국천주교회에 비추는 촛불
요람에서 무덤까지 갇힌 삶 ‘침묵의 카르텔’에 질문을 던지다 ‘표준’에서 배제된 이들의 사회적 격리 역사 가톨릭 시설이라고 다르지 않다 인간의 온전한 발전에 무관심한 자선, 이는 사랑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