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며 세상에 투신하는 초교파 수도공동체 떼제
Q. 떼제공동체의 유일한 한국인 수사께서 내신 첫 책입니다. 이번에 책을 낸 특별한이유가 있는지요?
Q. 책 앞부분에 수사님 개인 성소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천주교에도 수도회가 많은데 왜 초교파 수도공동체인 떼제라는 낯선 곳을 선택하셨는지요?
경청과 신뢰, 젊은이들의 영적 갈망
Q. 떼제공동체에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들이 어떤 영적 갈망 때문에 떼제를 찾는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이웃과 더불어 사는 교회
Q. 조용한 시골마을에 외지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들락거리면 마을 주민이 달가워하지 않을 것 같은데, 지역 사람들과는 어떻게 관계를 맺으시나요?
Q. 최근 떼제공동체에서 무슬림 난민들을 맞으셨다고 하는데, 지역주민들이 테러 등을 우려하며 걱정하진 않았나요?
가난한 형제를 대하는 우리의 모습
Q. 유럽사회의 난민문제를 생각하니 우리 사회가 북한 이탈주민을 대하는 모습도돌아보게 됩니다.
Q. 떼제공동체가 북한에 식량이나 의약품 지원도 하는데, 최근에도 북한에 가셨나요?
개신교 개혁, 쇄신과 일치를 향한 요구
Q. 올해는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해인데, 가톨릭교회는 이를 교회일치운동 차원에서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Q.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으십니까?
Q.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