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건축기행
아름답고도 슬픈 원주교구의 탄광촌 탄광의 폐쇄 이후 노인 신자만 남은 함백성당 성전은 초라하나 서로를 보듬는 함백성당 신자들 광부들의 땀과 눈물이 어우러진 그 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