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사람
가난한 노인들의 삶을 보다 생존하기 위해 잡초 같이 견딘 가난한 삶, 가부장적이라고 무조건 욕할 수 있을까? ‘보수 할배’의 탄생, 그 과정과 경로 폐 끼쳐도 괜찮은 삶, 서로가 서로에게 빚지고 기대는 삶 구술생애사가 주는 소통과 치유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