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 한국에서 만난 하느님
개구쟁이 꼬마가 신학교에 가기까지 집 짓는 사제가 되어 떠난 선교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의 한국 사도직 노동사제로서의 삶과 교황 요한 23세와의 추억 집 짓고 영화출연하며 바쁘게 보낸 한국 생활 삶의 자리에서 열심히, 기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