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나 혼자 산다
화려하거나 혹은 비루하거나, 혼자 사는 청년들의 자화상 생각보다 비싼, 혼자 누리는 ‘집밥’의 가치 어디에도 정착할 수 없는 민달팽이 ‘나 홀로서기’의 중심이 되어 준 신앙생활 ‘따로 또 같이’의 공동체가 필요한 이 시대의 청년들 본당이 홀로 서는 청년들의 성장 공동체가 되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