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그리고 사람
어머니의 죽음을 뒤로하고 엄격한 가르멜수도원으로 대구 가르멜수도원의 창설로 오게 된 한국 생계를 위해 분주하던 대구 가르멜수도원에서의 삶 새로운 공동체의 분가, 상주 가르멜수도원 봉쇄, 세상 깊은 곳에서 올리는 봉헌과 기도 공동체의 형제적 삶을 증거하는 역사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