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우리 ‘밖’에 있는 가난
꽃동네 교황 방문에 근심에 싸였던 장애인들 한국장애인복지사업의 운영주체는 가톨릭 세금을 바칠지언정 자선금은 내지 않으신 예수 장애인복지와 자선사업의 잘못된 만남 교회 장애인복지사업, 시설 중심에서 자립생활 중심으로 패러다임 변화해야 복지사업이 아니라 공동체운동으로 나서라 카리타스 수호자가 된 로메로 대주교, 정의와 복지가 만나다 교회, 예수 정신을 회복하라 희망을 잃은 희망원을 어찌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