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건축기행
노동자를 위해 세운 성당 박기홍 신부와 건축가 김수근의 합작품 빈 무덤의 신학을 표현하는 외관 종교적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내부 원형 광장으로 모이는 회합실이 지향하는 공동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