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그리고 사람 : Missio! 한국에서 만난 하느님
가난한 교회에서 부자 교회가 된 한국천주교회 가난하지만 내적인 힘이 있던 한국 선택할 수 없어서 오게 된 한국, 순종이 준 축복 불교, 아름다운 가르침과의 만남 말씀의 봉사, 가르치는 기쁨과 보람 한국교회 신자들의 열정처럼 독일교회의 ‘새 복음화’를 기대하며 머지않은 하늘나라, 미리 느끼는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