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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서 먼저 하느님 자비를 행하여야 합니다.” - 자비의 희년을 맞는 한국 천주교인 선언 -

원문정보

저자

  • 한국 천주교인 선언 서명자 506명 일동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 간행물
      가톨릭 평론
    • 간기
      계간
    • pISSN
      2465-9487
    • 수록기간
      2016~2026
    • 십진분류
      KDC 238 DDC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