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4ㆍ13 총선, 가난한 이들을 위한 정치는 가능한가?
기쁨과 열정으로 사목 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신부님들께 “사제의 시국 발언, 뜨거운 감자 맞죠?” “신부님, 그런 사람 성당에 나오지 말라고 하세요.” “아니요, 더디 가더라도 함께 가야죠.” “신앙을 더럽히는 악의에 찬 소수와 아직은 실천하지 못하는 다수를 구분해야지요.” “사제는 ‘입으로 먹고사는 사람’이라지요.” “가랑비에 옷 젖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