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 한국에서 만난 하느님
간호사 요안나, 전쟁 중인 한국으로 선교를 오다 강화에서 노동운동에 눈뜨다 용산 성매매 여성들과의 운명적 만남 메리놀수녀회,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된 선교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