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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바티칸공의회, 아직 시작의 시작도 못했다 - 마산교구 이제민 신부 인터뷰

  • 간행물
    가톨릭 평론 바로가기
  • 권호(발행년)
    창간호 (2016.01) 바로가기
  • 페이지
    pp.87-95
  • 저자
    편집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www.earticle.net/Article/A270614

원문정보

목차

한국천주교회가 제2차 바티칸공의회 정신을 살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현재 한국천주교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일까요?
 신부님의 한국천주교회 비판 중 인상 깊었던 것으로 ‘소공동체 운동’에 대한 문제제기도 있었는데요.
 현실적으로 본당에서 자발적인 소공동체 운동은 대부분 잘 안되는 게 사실이에요.
 그런 운동이 자발적으로 생겨나려면 평신도들이 양성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려면 교회 구조 자체가 근본적으로 변화되어야 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제3차 바티칸공의회를 열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는데요.
 한국천주교회에 공의회 정신을 더 많이 알리셔야 할텐데, 명례성지로 오신것이 뜻밖이에요.

저자

  • 편집부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 간행물
      가톨릭 평론
    • 간기
      계간
    • pISSN
      2465-9487
    • 수록기간
      2016~2025
    • 십진분류
      KDC 238 DDC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