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산림의 개벌 수확지에서 벌채로 인한 토양의 물리·화학적 특성변화를 분석하기 위 하여 2001년부터 2012년까지 경상북도 상주시 일대의 리기다소나무림 벌채지를 중심으로 수행하 였다. 벌채지 산림토양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토양산도가 점점 중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기물함량, 유효인산, 그리고 전기전도도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로 나타났다. 그리고 치환성 양 이온은 벌채 후 감소하다가 조금씩 회복되는 추세로 나타났다. 또한 토양의 물리적 특성 중 투 수계수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점점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고 토양경도는 벌채지가 비벌채지보 다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영어
This study was conducted to clarify the effect of Pinus rigida harvesting between 2001∼ 2012 on soil physical-chemical properties in Sangju, Korea. As a result of analyzing physical properties, Organic Matter, Available P2O5 , Electric Conductivity, Exchangeable K. Ca, Mg, Na decreasing slowly after harvesting, otherwise, pH resulted in being reversely. And as a result of analyzing chemical properties, Percolation coefficient, Soil hardness was increasing slowly after harvesting.
목차
요약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1. 연구대상지 2. 연구방법 Ⅲ. 결과 및 고찰 1. 매목조사에 의한 생장분석 2. 토양의 화학 성분 변화 3. 토양의 물리적 특성 분석 Ⅳ. 결론 참고문헌
저자
김재영 [ Jae-Young Kim | 경북대학교 생태환경시스템학부 산림환경자원전공 ]
김동근 [ Dong-Geun Kim | 경북대학교 생태환경시스템학부 산림환경자원전공 ]
교신저자